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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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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급) 



1. 南男北女(남남북녀) : 우리나라는 남쪽엔 남자, 북쪽엔 여자가 더 잘난 사람이 많다.

2. 三三五五(삼삼오오) : 셋 또는 대여섯이 무리를 지어 다니거나 함께 일을 하는 모양.

3. 十中八九(십중팔구) : 열 가운데 여덟이나 아홉. 거의 예외 없이 그러할 것이라는 추측.



(7급) 



4. 見物生心(견물생심) : 물건을 보면 욕심이 생김. 무슨 물건이든지 눈에 보이면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김.

5. 三不孝(삼불효) : 부모를 불의(不義)에 빠지게 하고, 가난 속에 버려두며, 자식이 없어 제사가 끊어지게 하는 일.

6. 一日三秋(일일삼추) : 하루가 가을의 석 달 같다. 그리워하여 몹시 애태우며 기다림.

7. 作心三日(작심삼일) : 지어먹은 마음이 사흘을 못 감. 결심이 굳지 못함. 朝變夕改(조변석개). 朝令暮改(조령모개). 高麗公事三日(고려공사삼일).



(6급) 



8. 街談巷說(가담항설) : 거리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 街談巷語(가담항어). 道聽塗說(도청도설)

9. 苛斂誅求(가렴주구) : 가혹하게 세금을 거두거나 백성들의 재물을 억지로 빼앗음.

10. 家書萬金(가서만금) : 여행 중에 가인으로부터 서신을 받으면 그 기쁨이 만금을 얻는 데 해당 한다.

11. 佳人薄命(가인박명) : 아름다운 사람은 명이 짧다. 여자의 용모가 너무 아름다우면 운명이 기박하고 명이 짧다.

12. 刻骨難忘(각골난망) : 은혜가 뼈 속 깊이 새겨져 잊혀지지 않음.

13. 各自圖生(각자도생) : 사람은 제각기 살아갈 방법을 도모한다.

14. 敎外別傳(교외별전) : 경전(經典) 바깥의 특별한 전승(傳承). 마음과 마음으로 뜻을 전함.

15. 男兒一言重千金(남아일언중천금) : 남자의 말 한 마디는 천금의 무게를 가짐.

16. 代代孫孫(대대손손) : 대대로 이어오는 자손.

17. 大明天地(대명천지) : 매우 밝은 세상. 크게 밝은 하늘과 땅.

18. 同苦同樂(동고동락) : 괴로움도 함께 하고 즐거움도 함께 함.

19. 東問西答(동문서답) : 물음과 딴 판인 엉뚱한 대답.

20. 門外漢(문외한) : 어떤 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거나 관계가 없는 사람.

21. 白面書生(백면서생) : 글만 읽고 세상일에는 조금도 경험이 없는 사람.

22. 百發百中(백발백중) : 활을 백 번 쏘아 백 번 맞힘. 계획이나 예상 등이 틀림없이 잘 들어맞음.

23. 不立文字(불립문자) : 도는 마음으로 전하는 것이지 문자로 전하는 것이 아니다.

24. 父子有親(부자유친) :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도리는 친애에 있음을 이른다.

25. 父傳子傳(부전자전) : 대대로 아버지가 아들에게 전함.

26. 北堂(북당) : 남의 어머니의 별칭.

27. 事親以孝(사친이효) : 어버이를 섬기기를 효도로써 함을 이른다.

28. 山高水長(산고수장) : 군자의 덕이 높고 끝없음을 산의 우뚝 솟음과 큰 냇물의 흐름에 비유한 말.

29. 山戰水戰(산전수전) : 산에서도 싸우고 물에서도 싸웠다는 뜻으로, 세상의 온갖 고생과 어려움을 다 겪었음을 이르는 말.

30. 三不幸(삼불행) : 맹자가 말한 불행의 세 가지. 축재에 전념하고, 자기 처자만 사랑하고,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

31. 三才(삼재) : 만물을 지배하는 세 가지. 天, 地, 人.

32. 先行後敎(선행후교) : 선인의 행위를 들어 후학을 가르침.

33. 水淸無大魚(수청무대어) : 물이 너무 맑으면 큰 물고기가 없음. 사람이 너무 결백하면 가까이 하는 사람이 적음.

34. 身土不二(신토불이) : 몸과 땅은 둘이 아니다. 우리 농산물을 사랑해야 한다.

35. 樂山樂水(요산요수) : 산과 물을 좋아함. 자연을 사랑함.

36. 月下老人(월하노인) : 부부의 인연을 맺어 주는 중매 장이 노인을 이르는 말.

37. 有口無言(유구무언) : 입은 있으나 할 말이 없음. 변명할 말이 없음.

38. 以心傳心(이심전심) : 말이나 글을 쓰지 않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서로의 뜻을 전함.

39. 一字千金(일자천금) : 한 글자의 값어치가 천금이다. 지극히 가치 있는 문장.

40. 一朝一夕(일조일석) : 하루 낮과 하루 밤. 대단히 짧은 시간.

41. 自問自答(자문자답) : 스스로 묻고 스스로 대답함.

42. 自由自在(자유자재) : 거침없이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음. ≒無窮自在(무궁자재).

43. 電光石火(전광석화) : 일이 매우 빠름.

44. 正正堂堂(정정당당) : 태도나 처지가 바르고 떳떳하다.

45. 重言復言(중언부언) : 한 말을 또 함.

46. 千不當萬不當(천부당만부당) : 천번 만번 부당하다. 아주 부당하다.

47. 靑天白日(청천백일) : 푸른 하늘에 밝은 해. 밝은 대낮. 밝은 세상. 죄의 혐의가 풀리다.

48. 淸風明月(청풍명월) : 맑은 바람과 밝은 달. 풍자와 해학으로 세상사를 비판하는 것.

49. 草綠同色(초록동색) : 풀과 푸름은 같은 색. 같은 처지나 경우의 사람들 끼리 어울려 행동함.

50. 八方美人(팔방미인) : 여러 방면에 능통한 사람. 누구에게나 잘 보이려고 처세하는 사람. 어느 모로 보나 아름다운 미인.

51. 風月主人(풍월주인) :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벗하여 노는 한가한 사람. 자연 풍경을 좋아하는 사람.



(5급)



52. 角者無齒(각자무치) : 뿔이 있는 놈은 이가 없다. 한 사람이 모든 복을 겸하지는 못한다.

53. 客反爲主(객반위주) : 나그네가 도리어 주인이 되다.  사물의 大小, 輕重, 前後을 뒤바꿈.

54. 結草報恩(결초보은) : 죽어 혼령이 되어서라도 은혜를 잊지 않고 갚음.

55. 空前絶後(공전절후) : 비교할 만한 것이 이전이나 이후에도 없을 것으로 생각함.

56. 交友以信(교우이신) : 벗을 사귐에 믿음으로써 함을 이른다.

57. 敎學相長(교학상장) : 가르치고 배우면서 서로 성장함. 스승은 학생에게 가르침으로써 성장하고, 제자는 스승에게 배움으로써 진보한다는 말.

58. 九十春光(구십춘광) : 봄의 석 달 동안.

59. 落花流水(낙화유수) :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가는 봄의 정경을 나타내는 말. 남녀 사이에 서로 그리워하는 정.

60. 論功行賞(논공행상) : 공의 유무나 대소를 따져 그에 합당한 상을 줌.

61. 能小能大(능소능대) : 모든 일을 임기웅변으로 잘 처리함.

62. 多多益善(다다익선) :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좋음.

63. 談判(담판) : 어떤 일의 시비를 가리거나 결말을 짓기 위하여 논의하다. 부당한 일에 대하여 강력히 항의하여 시정하도록 하다.

64. 大書特筆(대서특필) : 뚜렷이 드러나게 큰 글씨로 쓰다. 누구나 알게 크게 여론화하다.

65. 到處春風(도처춘풍) : 이르는 곳마다 봄바람. 즉 좋은 얼굴로 남을 대하여 사람들에게 호감을 사려고 처신하는 사람. 가는 곳마다 기분 좋은 일.

66. 獨不將軍(독불장군) : 혼자서는 장군을 못한다. 저 혼자 잘난 체하며 뽐내다가 남에게 핀잔을 받고 고립된 처지에 있는 사람. 또는 가장 잘난 체 하며 혼자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사람.

67. 讀書三到(독서삼도) : 책을 읽는 데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마음으로 이해해야 한다.

68. 東家食西家宿(동가식서가숙) : 동쪽 집에서 밥 먹고 서쪽 집에서 잠을 잠. 떠돌아다니며 얻어먹고 지냄.

69. 落落長松(낙락장송) : 가지가 축축 늘어진 오래된 큰 소나무.

70. 亡子計齒(망자계치) : 죽은 자식 나이 세기. 이미 지나간 쓸데없는 일을 생각하며 애석하게 여기다.

71. 明若觀火(명약관화) : 불을 보는 것처럼 명백하거나 분명함.

72. 無所不知(무소부지) : 알지 못하는 바가 없다. 매우 박학다식(博學多識)함.

73. 文房四友(문방사우) : 선비의 방에 있는 네 가지 벗. 종이, 붓, 벼루, 묵.

74. 聞一知十(문일지십) : 한 가지를 들으면 열 가지를 미루어 앎. 매우 총명함.

75. 門前成市(문전성시) : 문 앞이 방문객으로 시장을 이룸.

76. 未亡人(미망인) : 남편이 죽고 홀로 사는 여인.

77. 百年大計(백년대계) : 먼 장래를 내다보고 세우는 계획. 일생의 큰 계획.

78. 百年河淸(백년하청) : 백년이 간들 황하가 맑아질 수 있겠는가? 아무리 오래되어도 이루어지기 어려움.

79. 百聞不如一見(백문불여일견) :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함. 무엇이든지 경험해야 확실히 알 수 있음.

80. 百戰老將(백전노장) : 많은 싸움을 치른 노련한 장수. 산전수전(山戰水戰) 다 겪어 여러 가지로 능란한 사람.

81. 百害無益(백해무익) : 조금도 이로운 것이 없고 해롭기만 하다.

82. 不問曲直(불문곡직) : 굽고 곧음을 묻지 않음. 잘잘못을 따지지 아니하고 다짜고짜 행동함.

83. 夫婦有別(부부유별) : 남편과 아내 사이의 도리는 서로 침범하지 않음에 있음을 이른다.

84. 四面春風(사면춘풍) : 도처가 춘풍. 누구에게나 모나지 않게 처세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85. 四通五達(사통오달) : 사방으로 왕래할 수 있는 편리한 곳.

86. 三十六計(삼십육계) : 곤란할 때에는 도망가는 것이 가장 좋다.

87. 生面不知(생면부지) : 태어나서 만나 본 적이 없는 전혀 모르는 사람.

88. 說往說來(설왕설래) : 서로 말이 오고 감. 어떤 일의 시비(是非)를 가리기 위해 옥신각신하다.

89. 歲月不待人(세월부대인) :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세월을 아껴라.

90. 始終如一(시종여일) :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한결같음. 始終一貫(시종일관).

91. 身言書判(신언서판) : 당나라 때, 관리를 뽑는 시험에서 인물의 평가 기준으로 삼았던 용모(풍채), 말씨(언변), 글씨(필적), 판단(문리)을 이르는 말.

92. 心心相印(심심상인) : 말없이 마음과 마음으로 뜻을 전함. ꄘ以心傳心(이심전심).

93. 十年知己(십년지기) : 오래전부터 사귀어 온 친한 친구.

94. 安分知足(안분지족) : 자기 분수에 만족하여 다른 데 마음을 두지 아니함.

95. 安心立命(안심입명) : 선원에서, 자신의 불성(佛性)을 깨닫고 삶과 죽음을 초월함으로써 마음의 편안함을 얻는 것을 이르는 말.

96. 弱肉强食(약육강식) : 약한 것이 강한 것에게 먹힘. 생존 경쟁의 격렬함을 이르는 말.

97. 語不成說(어불성설) : 말이 조금도 사리에 맞지 않음.

98. 利用厚生(이용후생) : 이용은 장인(匠人)이 그릇을 만들고 장사가 재물을 운반하는 것 등이고 후생은 옷을 입고 고기를 먹어 추위에 떨지 않고 굶주리지 않는 것.

99. 益者三友(익자삼우) : 사귀어 유익한 세 가지 벗. 곧 정직한 벗. 신의가 있는 벗. 지식이 많은 벗. ↔ 損者三友(손자삼우).

100. 人命在天(인명재천) :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달려 있어 인력으로는 어찌할 수 없다.

101. 人事不省(인사불성) : 의식을 잃어서 사람의 일을 알아차리지 못함.

103. 人山人海(인산인해) : 산과 바다처럼 많은 사람이 모인 상태.

104. 一面如舊(일면여구) : 단 한 번 만나 사귀어 옛 친구처럼 친해짐.

105. 日就月將(일취월장) : 날로 달로 자라거나 발전함.

106. 自手成家(자수성가) : 물려받은 재산이 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일가를 이룩함.

107. 前代未聞(전대미문) : 이제까지 들어본 적이 없는 일. ꄘ前古未聞(전고미문).

108. 知者樂水(지자요수) :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함. 지혜로운 사람은 흐르는 물처럼 사리에 막힘이 없음.

109. 集小成大(집소성대) : 작은 것이 모여 큰 것을 이룬다.

110. 天人共怒(천인공노) : 하늘과 사람이 함께 노하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누구나 참을 수 없는 분노.

111. 靑山流水(청산유수) : 청산에 흐르는 물과 같이, 말을 막힘없이 술술 잘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

112. 春秋筆法(춘추필법) : 역사를 기록하는 필법. 대의명분(大義名分)을 밝혀 세우는 논조.

113. 出將入相(출장입상) : 나가서는 장수 들어오면 재상. 문무를 겸비한 대신.

114. 快人快事(쾌인쾌사) : 쾌활한 사람의 시원스러운 행동.

115. 特立獨行(특립독행) : 의지하지 않고 자립하여 홀로 행한다. 남에게 굴하지 않고 소신대로 행동함.

116. 下學上達(하학상달) : 아래의 것부터 배워서 위에 이름. 쉬운 것부터 배워 깊은 이치를 깨달음.

117. 解衣推食(해의추식) : 옷을 벗어주고 음식을 밀어준다. 남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



(준4급)



118. 見利思義(견리사의) : 눈앞에 이익이 보일 때, 옳은 의리를 생각함.

119. 鷄口牛後(계구우후) : 닭의 부리가 될지언정 소의 꼬리는 되지 않음. 작은 일이라도 책임자가 될지언정 지배를 받기 싫음.

120. 舊官名官(구관명관) : 옛 관리가 훌륭한 관리임. 오랜 경험을 쌓은 사람이 낫다는 말.

121. 九死一生(구사일생) : 여러 차례 죽을 고비를 넘고 겨우 살아남.

122. 九牛一毛(구우일모) : 아홉 마리 소의 털 가운데서 한 개의 털. 썩 많은 것 중에 극히 적은 부분.

123. 九重深處(구중심처) : 대궐 안 깊은 곳.

124. 權不十年(권불십년) : 권세는 10년을 넘지 못한다. 권력은 오래가지 못하고 늘 변한다. 또는 영화는 일시적이어서 계속되지 않는다.

125. 近朱者赤(근주자적) : 붉은 빛에 가까이 하면 반드시 붉게 된다는 뜻.

126. 起死回生(기사회생) : 중병으로 죽을 뻔하다가 다시 살아남.

127. 難兄難弟(난형난제) : 누구를 형이라 하고 누구를 아우라 해야 할지 분간하기 어려움. 우열이나 정도의 차이를 가리기 어려움.

128. 男負女戴(남부여대) : 남자는 짐을 지고 여자는 머리에 이다. 가난한 사람들이나 재난을 당한 사람들이 집을 떠나 떠돌아다니는 형상.

129. 老當益壯(노당익장) : 나이를 먹을수록 기력이 더욱 좋아지다. 그런 사람을 이른다.

130. 多事多難(다사다난) : 여러 가지로 일이 많고 몹시 어려움.

131. 大義名分(대의명분) : ①사람으로서 마땅히 지키고 행하여야 할 도리나 본분.  ②어떤 일을 꾀하는 데 내세우는 합당한 구실이나 이유.

132. 獨守空房(독수공방) : 결혼한 여자가 남편 없이 홀로 방을 지키다.

133. 燈下不明(등하불명) : 등잔 밑이 어두움. 가까이에서 생긴 일을 오히려 잘 모름.

134. 燈火可親(등화가친) : 등불을 가까이 하여 글 읽기에 좋은 시절. 가을철.

135. 良藥苦口(양약고구) : 좋은 약은 입에 쓰나 병에 이롭다는 뜻으로, 충언(忠言)은 귀에 거슬리나 자신에게 이로움을 이르는 말.

136. 馬耳東風(마이동풍) : 말의 귀에 동풍이 불어도 말은 아랑곳하지 않음. 남의 의견이나 비평을 전혀 귀담아 듣지 않고 흘려버림.

137. 物外閑人(물외한인) :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롭게 지내는 사람.

138. 白眼視(백안시) : 업신여기거나 냉대하여 흘겨봄을 뜻함.

139. 白衣從軍(백의종군) : 벼슬 없이 군대를 따라 전쟁터로 감.

140. 兵家常事(병가상사) : 병가에는 항상 있는 일. 흔히 있는 일. 또는 실패는 흔히 있는 일이니 낙심할 것 없다.

141. 婦言是用(부언시용) : 여자의 말을 무조건 옳게 쓴다. 줏대 없이 여자의 말을 잘 듣다.

142. 不可思議(불가사의) : 사람의 생각으로는 미루어 헤아릴 수 없이 이상야릇함.

143. 不問可知(불문가지) : 묻지 않아도 가히 알 수 있다. 

144. 非一非再(비일비재) :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님. 수두룩하게 많음.

145. 舍己從人(사기종인) : 자기의 이전 행위를 버리고 타인의 선행을 본떠 행함.

146. 死後藥房文(사후약방문) : 죽은 뒤에 약방문. 시기를 잃어 낭패를 보는 경우.

147. 送舊迎新(송구영신) : 낡은 것을 보내고 새 것을 맞이한다. 송고영신(送故迎新)에서 나온 말로 관가에서 구관을 보내고 신관을 맞이했던 데서 유래.

148. 是是非非(시시비비) : 옳은 것은 옳다고 하고 그른 것은 그르다고 함.

149. 實事求是(실사구시) : 사실에 토대를 두어 진리를 탐구함.

150. 十伐之木(십벌지목) : 열 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가 없다. 아무리 마음이 굳은 사람이라도 여러 번 치근거리면 마음이 움직이게 된다.

151. 安貧樂道(안빈낙도) : 가난한 생활 가운데서도 편안한 마음으로 도를 즐김. 安分知足(안분지족).

152. 眼下無人(안하무인) : 눈 아래에 사람이 없다.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

153. 漁父之利(어부지리) : 도요새와 무명조개가 다투는 틈을 타서 어부가 둘 다 잡았다는 고사에서, 두 사람의 싸움으로 엉뚱한 제삼자가 이익을 보게 됨을 이르는 말.

154. 與民同樂(여민동락) : 임금이 백성과 함께 즐김.

155. 與世推移(여세추이) : 세상의 변화에 따라 함께 변해가다.

156. 女必從夫(여필종부) : 아내는 반드시 남편의 뜻을 좇아야 함.

157. 五十步百步(오십보백보) : 싸움터에서, 오십 보를 달아난 자가 백 보를 달아난 자를 보고 비웃더라도, 달아나기는 매일반.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본질적으로 같음.

158. 溫故知新(온고지신) : 옛것을 익히고 나아가서 새로운 이치를 깨달음.

159. 雨順風調(우순풍조) : 비가 순조롭고 바람이 고름. 농사에 알맞게 기후가 순조로움.

160. 牛耳讀經(우이독경) : 쇠귀에 경 읽기. 아무리 가르치고 일러 주어도 알아듣지 못함.

161. 雲上氣品(운상기품) : 속됨을 벗어난 인간의 고상한 기질과 성품.

162. 威風堂堂(위풍당당) : 풍채가 위엄이 있어 당당함.

163. 有備無患(유비무환) : 준비가 있으면 근심할 것이 없음.

164. 陰德陽報(음덕양보) : 사람이 보지 않는 곳에서 좋은 일을 베풀면 반드시 그 일이 드러나서 갚음을  받는다.

165. 意氣投合(의기투합) : 서로 마음이 맞다.

166. 意味深長(의미심장) : 말이나 글의 뜻이 매우 깊음.

167. 以卵投石(이란투석) : 계란을 바위에 던지다. 약한 것으로 강한 것을 당해 내려는 어리석은 짓.

168. 以熱治熱(이열치열) : 열은 열로 다스려야 한다.

169. 因果應報(인과응보) : 불교에서, 과거 또는 전생의 선악의 인연에 따라 뒷날 길흉화복의 갚음을 받게 됨.

170. 一擧兩得(일거양득) : 한 가지 일로써 두 가지의 이익을 얻음. 一石二鳥(일석이조).

171. 一言半句(일언반구) : 극히 짧은 말.

172. 一葉知秋(일엽지추) : 나뭇잎 하나가 떨어짐을 보고 가을이 옴을 안다. 한 가지 일을 보고 장차 오게 될 일을 미리 짐작함.

173. 一波萬波(일파만파) : 한 사건이 그 사건에 그치지 않고 잇달아 많은 사건으로 번짐.

174. 自給自足(자급자족) : 자기의 수요를 자기가 생산하여 충당함.

175. 自業自得(자업자득) : 자기가 저지른 일의 과보(果報)를 자기가 받음.

176. 自初至終(자초지종) : 처음부터 끝까지의 동안이나 과정.

177. 自行自止(자행자지) :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하지 않음.

178. 朝聞夕死(조문석사) :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짧은 인생을 값지게 살아야 한다.

179. 朝變夕改(조변석개) : 아침저녁으로 뜯어고친다는 뜻으로, 계획이나 결정 따위를 일관성이 없이 자주 고침을 이르는 말.

179. 鳥足之血(조족지혈) : 새 발의 피. 분량이 매우 적은 것.

180. 晝耕夜讀(주경야독) :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함.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이 공부함.

181. 走馬看山(주마간산) : 달리는 말 위에서 산천을 구경함. 사물의 겉만을 대강 보고 지나침.

182. 竹林七賢(죽림칠현) : 중국 위나라 말엽 진나라 초기에 허무를 주장하여 죽림에서 술을 마시며 청담(淸談)을 하고 지내던 일곱 선비.

183. 竹馬故友(죽마고우) : 죽마를 타고 놀던 옛 친구. 어릴 때부터 친한 벗.

184. 衆口難防(중구난방) : 뭇 사람의 말을 막기가 어려움. 막기 어려울 정도로 여럿이 마구 지껄임.

185. 至誠感天(지성감천) : 지극한 정성은 하늘을 감동시킴.

186. 盡忠報國(진충보국) : 충성을 다하여 나라에 보답함.

187. 進退兩難(진퇴양난) : 이러기도 어렵고 저러기도 어려운 매우 난처한 처지에 놓여 있음을 이르는 말.

188. 責人則明(책인즉명) : 남을 꾸짖는 데에는 밝다. 자기의 잘못을 덮어두고 남만 나무라다.

189. 千里眼(천리안) : 북위 장제 때 광주자사로 부임해 온 양일이 천 리를 내다보는 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를 속일 수 없다고 부하들이 말했다는 고사에서, 천리 밖의 사물을 볼 수 있을 만큼 신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을 가리킴.

190. 千思萬考(천사만고) : 천번 만번 생각한다. 여러 가지로 생각하다.

191. 千篇一律(천편일률) : 천 편의 시가 모두 한 가락임. 사물이 모두 판에 박은 듯이 한결같음.

192. 忠言逆耳(충언역이) : 충성스런 말은 귀에 거슬림. 바르게 타이르는 말일수록 듣기 싫어함.

193. 他山之石(타산지석) : 남의 산의 돌이라도 자기의 옥을 가는 데 도움이 된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도 자기의 지덕을 닦는 데 도움이 된다는 말.

194. 太平煙月(태평연월) : 세상이 평화롭고 안락한 때.

195. 敗家亡身(패가망신) : 집안의 재산을 다 써 없애고 몸을 망침.

196. 平地風波(평지풍파) : 평지에서 풍파가 인다. 뜻밖에 일어나는 분쟁.

197. 風前燈火(풍전등화) : 바람 앞의 등불. 매우 위태로운 처지에 놓여 있음을 비유하는 말.

198. 漢江投石(한강투석) : 한강에 돌 던지기. 지나치게 미미하여 전혀 효과가 없음.

199. 行雲流水(행운유수) : 일정한 본질 없이 각양각색으로 변화함.

200. 興盡悲來(흥진비래) : 즐거운 일이 다하면 슬픈 일이 옴.

201. 喜怒哀樂(희노애락) : 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202. 喜色滿面(희색만면) : 기쁜 빛이 얼굴에 가득함.

출처: 네이버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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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
    지하철 수원역 하차 후 아래 시내버스(20분 소요)나 택시(10분 소요) 이용
   
    [출발지] 수원역 4번 출구 : 92, 92-1, 83, 83-1, 82-1, 15, 51
    서울
  • 사당 7000 (수원법원 하차/83-1, 82-1), 7001 (전당하차)
  • 강남 3001 (수원법원/83-1, 82-1), 3007 (전당 하차)
  • 잠실 1007-1 (수원법원 하차/83-1, 82-1)

        [도착지] 경기도문화의전당 후문 하차 : 92
          갤러리아/경인일보 앞 하차 : 15, 51, 52,82-1, 83, 83-1
          한미은행 앞 하차(도보 5분) : , 92, 92-1
   
 ★ 자가용 이용시
  • 동수원 톨게이트 → 광주수지방향 → 주유소 끼고 우회전 → 월드컵경기장 방향 → 시청방향으로 계속
    직진 → 고가도로를 지나 갤러리아 사거리 좌회전 → 좌측에 경기도문화의전당 도착

  • 북수원 톨게이트 → 동수원사거리에서 직진 → 시청사거리에서 시청방향으로 좌회전 → 갤러리아 백화점
    사거리에서 직진 →좌측에 경기도문화의전당 정문 도착

  • 수원 톨게이트 → 수원방향으로 좌회전 → 법원사거리에서 좌회전 → 경기도문화의전당 후문 도착
Posted by 서울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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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정부부처의 홈페이지지만 실수는 있는법이지요?
포철(지금의 posco)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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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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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을 안달아주시다니...
    보고만 가시렵니까?


오늘 문득 갑자기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참고로 한말10되 입니다.

한되는 부피단위로..   1되... 되는 나무로 된 사각형의 상자를 지칭 합니다

 

(한되는 1.8039 리터)

 

무게 단위인 kg...으로 환산을 하면...1.8정도이고, 밀도를 곱해야..정확한 무게가 됩니다.

 

물이 1.8kg이라면, 쌀은 1.6kg정도이고, 콩은 1.4kg정도 됩니다.

 

그런데...경상도와 전라도쪽의 되와 서울 경기 강원도 쪽의 되는 절반의 차이가 납니다

 

예를들어 경상도와 전라도는 쌀1되를 담은후 다시 무게로 달면 1.6키로이고

서울과 경기 강원도에서 쌀1되를 담은후 무게를 달면 800그람 입니다

이처럼 아래지방과 윗지방의 되는 절반의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에 각종 곡물에 따라 한되의 무게를 참고하세요~~

 

곡물명

1되

경상도 전라도
(중량/키로)

서울 경기 강원
(중량/키로)

1되

1.6

0.8

보리쌀

1되

1.4

0.7

수수

1되

1.5

0.75

율무

1되

1.5

0.75

좁쌀

1되

1.6

0.8

흰콩/검정콩

1되

1.4

0.7

들깨

1되

0.9

0.45

참깨

1되

1.2

0.6

검정참깨

1되

1

0.5


출처: 네이버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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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보
코미디, 액션 | 한국 | 136 분 | 개봉 2009-12-23 |
홈페이지
국내 www.jeonwoochi.co.kr/
제작/배급
(주)영화사 집(제작), CJ엔터테인먼트(배급)







위에 보시는 포스터의 영화아시죠?
잘생긴 강동원의 코믹과 유치함이 넘치는 연기~
유해진의 깨소금 같은 연기가 영화를 빛나게 하면서 관객동원 600만을 넘어선 유쾌한 영화였습니다.

살짝 보일듯 말듯한 컴퓨터그래픽(CG)가 여느 헐리우드 영화 못지 않은...
그래서 참으로 유쾌하게 본 영화였습니다.
그런데 같이 본 사람이 그랬습니다.
즐겁게 보다가 외친 한마디~

주성치 정말 재밌지 않아??? ㅋㅋ

정말이지 영화보다가 배꼽잡았습니다.
영화도 재밌고
함께 본 사람도 재밌고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냥 유쾌하게 볼만한 한국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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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는 3월 31일 오후 2시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날 취임하는 제18대 박진우 회장은 경주 출신으로 이명박 대통령 선거캠프에서 상임특보를 지냈으며, 신용협동조합중앙회장과 아시아 신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문의:1544-8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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