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등 엄청난 날들이 직장인들의 지갑을 괴롭히고
있는데 아주 유익한 할인혜택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누구나 신청가능한 제품이나 수량제한이 있다고 하니 서둘러 보시고 믿고 사세요~
미 8군에도 납품되는 제품이라고 믿을 수 있지 않을까요?
모두들 건강하게 보내시고 신청은 복지넷(http://www.bokji.net/announce/view.jsp?searchDiv=C&id=1037) 에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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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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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재밌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무료로 초대하는 시간이 있네요
복지넷(www.bokji.net) 에 가셔서 공지사항 보시고 신청하시면 된답니다.
모든분들께 행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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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4호선 혜화역 2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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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교호텔에서 고급 식기류 그릇을 무료로 드린답니다.
굉장히 고급스럽고 품위 있음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인쇄물이 없어 사용하시는데도 전혀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디자인도 너무 이쁘지 않나요? 신청서는 사회복지포털 복지넷(http://www.bokji.net/announce/view.jsp?searchDiv=A&id=2826) 에서 다운받아 신청하시면 된답니다.
신청기간이 2010.4.26 ~ 5.7 까지라고 하니 꼭 참고해주세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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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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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답니다. 뽀로로와 친구들! 너무 귀엽죠??
앗! 복지넷(www.bokji.net) 에서는 무료로 초대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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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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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집근처에 있는 하나로마트에 갔습니다.
그런데 입구쪽에 뽀또과자를 쌓아놓고 팔고 있는데 세상에나 그 위에 저렇게 뽀토홍보물(?)을 얹어 멋지게 만들어 놨더라구요...
그랬더니 울 아가들, 너무 너무 좋아하며 뽀또 한박스 사달라고 하는통에 한박스 사고 말았습니다. 저것도 상술인가 봅니다. 손님의 관심을 끄는...

세상은 튀어야 사는 세상인가 싶네요...^^ 헐~

뽀또의 캥거루 변신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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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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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이라 함은...미팅 버전

▲인(仁) : 언제나 참석하는 미팅자리에 어김없이 폭탄들이 나오지만 한번쯤 킹, 퀸카를 만나리라는 마음을 가지니 이것을 '인(仁)'이라 한다.

▲의(義) : 폭탄 중의 폭단, 핵폭탄을 발견하고 핵폭탄과 함께 조용히 사라져주어 남은 사람들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해줄 줄 아니 이것을 '의(義)'라 한다.

▲예(禮) : 아무리 생각지도 못한 폭탄에 정신적인 충격이 크다 할지라도 폭탄의 상처받음을 생각해주어 커피값 정도를 내주어야 하니 이것을 ‘예(禮)’라 한다.

▲지(智) : 폭탄의 애프터 신청을 잘못 받으면 평생 코가 꿰일 수 있음을 상기하고 "나 다음주에 이민가"라고 거짓말을 할줄 알아야 하니 이것을 ‘지(智)’라 한다.

▲신(信) : 비록 친구가 계속해서 폭탄을 소개시켜 줄지라도 꾹 참았다가 그 친구에게도 폭탄을 소개하여 폭탄의 아름을 함께 느끼니 이것을 ‘신(信)’이라 한다.


여기서 잠깐!
혹시 오륜을 저위에 있는 올림픽 오륜기로 생각하시는분은 안계시겠죠? ㅋ ~

Posted by 서울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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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하는 말중에 하나입니다.
Korea 에서 Corea 를 찾고 독도를 찾는 길~ 우리 땅,  우리 바다, 우리 영토를 지키는길입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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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배달겨레 끼리 말할 때는, 동해 서해 남해 라고 말한다. 나라땅 지도를 그릴 때는 UN이 사용하는 UN용어를 사용해야 한다. 지도에는 반드시 나라이름이 들어가야 한다. ‘동해’를 ‘Corea sea’로 표기하면 옛날 프랑스에 등록된 나라이름 Corea를 사용하는 것이 되어서 좋다. ‘C+orea’가 늙은 나라로 되어서 더욱 좋다는 말이다. 초등학교 교과서는 ‘코리아 바다’라고 하면 좋으리다.

독자 여러분 자팬을 보시오. 그들은 일찍부터 ‘일본해(日本海)’라고 표기하지 아니하고, Japan sea라고 표기해 왔소이다. 국제 용어가 Japan이었기에 그들이 Japan sea로 표기했던 것이다. 그들이 일본해라고 표기하고 싶었지만, Japan sea라고 표기했던 것이다. 눈을 넓게 뜬 것이다. 코리안은 ‘우리동쪽바다’라는 ‘우리 우리 우리’라는 말 만을 하다가 나라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나라를 찾게 된 광복 후에도 계속 ‘우리 우리 우리’라고 하면서 우물안 개구리로 되고 있다. 이렇게 만든 책임자가 최현배였다.

최현배는 ‘한글’이라는 바보멍청이말을 만들어 사용하다가 보니 그 결과 말뜻이 깨어지는 세상을 만들고 말았다. 광복후 조선어학회장 최현배가 아무런 발명을 하지 않은 채 ‘조선어학회’라는 학술용어로 된 마땅한 이름을 버리고 그것을 ‘한글학회’라는 바보멍청이말로 바꾸어 계속 학회장을 했다. 말학회를 버리고 글학회를 만들었으니, 딱하게 된 것이다. 말학회(語학회)는 꼭 있어야 되고, 글학회(文학회)는 없어도 되는 것이다. 잘못된 첫 단추가 여기에 있게 된 것이다.

코리안은 코리아 바다라고 표기하고, 자팬은 자팬 바다라고 표기하면 양쪽이 모두 맞게 된다. 그 바다를 두 나라가 공동으로 소유하기에 그렇게 되는 것이다.

코리아 바다를 동해라고 표기하면 ‘Dong sea’로 된다. Dong이라는 나라가 UN 용어에 없기에 그 바다가 Japan 바다로 되는 것이다. 우물안 개구리는 시야가 넓지 못해서 언제나 우리 우리라는 말을 하다가 손해를 보게 된다.

우물안 개구리가 되면 학술용어를 사용할 줄 모른다. 한글이라는 말이 학술용어로 되지 못하고, ‘우리말’이라는 것이 학술용어로 되지 못하고, 한국어라는 것이 학술용어로 되지 못한다. 아메리카 어린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English라는 교과서를 받게 된다. 아메리카 랭귀즈라는 말이 학술용어로 될 수 없기에 잉글리시로 된 교과서를 받게 되는 것이다. 잉글리시를 사용했던 사람들이 아메리카를 세웠기에 아메리칸은 잉글리시어족으로 되는 것이다. 학술용어는 뿌리를 말하는 것이다. 한국어라는 말 역시 학술용어로 될 수 없다. 한국이라는 나라가 1897년에 생긴 것이어서 한국사라는 이름으로 세종시대를 기술할 수 없게 된다. 시간불합으로 되면 그 글이 바보글(痴文)로 된다.

학술용어가 ‘코리아’ ‘코리안’이다. 코리아 코리안을 번역하면 안 된다. 올림픽 용어가 코리아이고, UN용어가 코리아이다. 부산에 ‘코리아 부산바다호텔’이라는 이름으로 된 집이 세워지고, 서울에 ‘코리아 호텔’이라는 집이 세워지면 좋겠다.

“자팬이 Japan sea로 표기하지 아니하고, 서해(西海)로 표기했다”고 하면서 분격하는 코리안이 있다. 나라 사이 지도는 서로 똑같이 UN 용어로 표기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는 사람이 대학교에 없었기에 그렇게 된 것이다.

히스토리를 일본과 공동으로 연구하자고 하는 대학교 교수자가 많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나라돈을 먹으려고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다. 히스토리는 자기나라를 리롭게 기술하는 학문이라는 것을 가르치는 사람이 대학교에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히스토리를 수학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학교 교수자로 되어 있다. 수학은 셰계 만방이 공통으로 되는 학문이고, 히스토리는 혼자서 자기나라를 리롭게 기록하는 학문이다. 수학은 세계인류가 공동으로 연구하는 것이고 히스토리는 혼자서 기술하는 학문이다. 나라일을 보는 눈을 먼저 정해 두고 그 눈으로 자기나라를 리롭게 적어 나가는 것이 히스토리이다.

공자가 자기나라 로(魯)나라 역사를 기술하고 그 책이름을 ‘춘추(春秋)’라고 하고는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오직 춘추라는 그 글 때문일 것이고, 나를 허물할 사람이 있다고 하면 오직 춘추라는 그 글 때문일 것이다”라고 했다(맹자6권). 히스토리를 혼자서 기술한다는 것을 가르친 사람이 공자였다. 히스토리를 혼자 기술한다는 것을 가르치는 대학교 교수자가 없었기에 코리아 히스토리를 자팬과 공동으로 연구하자는 장사꾼 교수자가 나오게 된 것이다. 나라일을 혼자서 기술하자면 view가 앞서 서 있어야 한다. 사관이 없이 기록한 것은 장사꾼이 만든 잡지로 된다. 자기나라를 업신여기면서 기술한 것이 있다고 하면 그것은 히스토리가 되지 아니한다.

코리안이 서해를 표기할 때는 Corea west sea로 표기해야 되고, 남해를 표기할 때는 Corea south sea로 표기해야 된다. 배달겨레 끼리 말할 때는 동해 서해 남해로 말해도 좋다. 지도 표기는 반드시 UN용어로 표기해야 된다.

려증동/경상대 명예교수/배달학  출처: http://cafe.daum.net/daegusubway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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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초연 이래 9년간 2,000회이상 65만 관객을 동원하여
연극의 새로운 기록을 다시 쓰고 있는 "백.사.난"

연극적 상상력에 뮤지컬로도 손색없는 아름다운 음악!
30만송이 안개꽃이 만들어내는 감동적인 마지막 장면~

사회복지포털 복지넷(
www.bokji.net) 에서는 무료로 총 400명을 초대한답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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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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