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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24 농협 짝퉁 사이트..정말 조심하세요! by 서울나그네
  2. 2012/05/23 일제가 불렀던 전시동원가요에 '동해' 표기 by 서울나그네
  3. 2012/05/23 일본해 아닌 '한국해'…지도가 증명한다 by 서울나그네
  4. 2012/05/21 푸짐함과 맛을 겸비한 전주비빔밥을 소개합니다.(가족회관) by 서울나그네
  5. 2012/05/14 눈을 젊게 유지하는 10계명 by 서울나그네
  6. 2012/05/14 귀한 26가지 좋은글 by 서울나그네
  7. 2012/05/08 시각장애인용 명작동화 CD 200개를 드립니다 by 서울나그네
  8. 2012/05/08 온라인보다 저렴한 복지몰 특가전 만나보기(5월) by 서울나그네
  9. 2012/05/07 노인의 현주소 by 서울나그네
  10. 2012/05/04 대박! 최저가, 홈플러스 LED TV 특가전에 초대합니다. by 서울나그네

지난번 국민은행에 이어 농협의 짝퉁 사이트가 등장해서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와 보안카드 정보까지

요구했는데 또 다시 사이트주소를 바꿔 등장했네요...

요모조모 비교해보지 않고는 짝퉁인지를 눈치 채지 못하니 꼭 확인하세요!!!

 

** 이 바로 있는 홈페이지가 농협 정상 홈페이지입니다.

URL 이 nonghyup.com(농협닷컴) 이며 각 메뉴별 기능이 정상동작합니다.

 

 

** 이 아래 사이트는 변조된 짝퉁사이트입니다.

위 정상화면과 비교해보시면 로고와 메뉴 하단의 메뉴까지도 그대로 옮겨놨는데 차이점은 있습니다.

첫째, 메뉴별 클릭을 해도 동작이 되지 않습니다.

둘째, 하단의 주소나 전화번호 등이 아예 없습니다.

셋째, 가장 중요한건데요 바로 "고객정보유출" 팝업을 띄어 바로 클릭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 다른건 안되고 팝업만 동작하길래 클릭해봤습니다.(무모한 도전?)

아래 보시는것처럼 은행거래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묻습니다.

이게 "보안강화서비스" 인가 싶을정도지만 메뉴 등이 동일하기에 의심의 여지없어

입력하실분들이 계실것 같습니다.

 

아시겠죠? 절대 이런 짝퉁사이트에 개인정보나 보안카드정보를 올리지 마세요!

귀하의 통장이 깨끗하게 털리는데는 1분도 안걸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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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일제 강점기 당시 일본 정부가 군인들의 사열이나 국민들의 국가의식행사 때 제창한 전시동원가요에 '동해(東海)'라는 명칭이 명기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이곳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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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동해 또는 일본해로 불리는 한국의 동쪽 바다가 본래 한국해(조선해)였음이 일본과 서양의 고지도를 통해 다시 한 번 명확해졌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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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전북 전주의 명물, 비빔밥을 소개합니다.

하지만, 워낙 관광식당에서만 판매되어 예전에 먹던 명성의 푸짐함 같은건 느낄수가 없었는데요

최근 다시 찾은 전주에서 푸짐함과 함께 찾은 비빔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곳은 전주비빔밥(12,000원)과 육회비빔밥(15,000원)으로 나누는데 차이는 한우육회를 얹고 안얹고의 차이라고 합니다.

 

처음 시키면  위와 같이 기본 반찬이 나온답니다.

기본 15가지 반찬에 콩나물국까지 하면 총 16가지의 반찬이 준비되는거죠...

저 푸짐하게 부풀은 계란찜 보세요!! 입맛 다셔지지 않나요? 후룹~~

 

 

드뎌 비빔밥이 나왔습니다. 그릇안에 밥은 숨겨져 있으니 그대로 비벼서 드시기만 하면 되지요~

제가 간날은 수학여행 학생들로 북적여서 인지 물컵을 종이컵으로 주더군요...요즘 수학여행은 제가 갈때와는 다른듯 합니다.

 

 

맛나게 먹고나서 건물 외벽을 보니 전주비빔밥지정업소에 전주음식명인 1호, 무형문화재 39호에

대한민국 식품명인 39까지 받은곳이었네요...허걱!!!

 

혹시나 전주에서 비빔밥이 생각나시면 한국관같은 관광식당도 좋지만 이런곳도 가볼만한것 같습니다.

 

전화번호: 063-284-0982
주소: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3가 80번지

홈페이지: http://www.jeonjubibimbap.com

 

 자세한 위치는 이곳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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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눈을 젊게 유지하는 10계명

설탕·담배는 멀리하고, 결명자는 친구처럼…

1. 선글라스로 백내장을 예방한다.

특히 자외선이 많은 4~8, 오전 11~ 오후 1시에 운전을
하거나 야외활동을 할 때는 꼭 선글라스를 낀다.

2. 설탕 섭취를 삼간다.

설탕은 눈 건강을 유지하는 칼슘을 갉아 먹는다.
칼슘이 모자라면 시신경으로부터 비타민을 빼앗겨 눈의
노화가 촉진되며 근시도 생긴다.

3. 자주 먼 곳을 바라본다.

눈을 감고 쉴 때보다 먼 거리를 바라볼 때 피로회복이 2배 이상
빨라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먼 곳을 바라보면 안구가 경직되는
것도 막아준다.

4. 안약 사용을 주의한다.

안약에는 방부제가 들어있어 장기간 사용하면 결막염이 생길 수 있다.
또 스테로이드제가 든 안약을 오래 사용하면 안압(眼壓)이 높아지고
시신경이 위축되고 면역성이 떨어지기도 한다.

5. 물 대신 결명자차, 감잎차, 산딸기차 등을 마신다.

결명자에는 폴리페놀 화합물이 많아 눈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산딸기차와 감잎차는 비타민C가 풍부해 눈의 노화를 막아주고 안구 건조
증상을 완화해 준다.

6. 녹황색 야채를 즐기면 눈이 젊어진다.

비타민 A, B1, B2, B6, B12, 등은 눈에 좋은 영양소로 특히 녹황색 야채에
많다. 매일 5가지 색깔의 녹황색 야채를 골고루 섞어 먹으면 눈 노화 방지에

큰 도움이 된다.

7. 의식적으로 눈을 자주 깜빡거린다.

눈을 자주 깜빡이면 눈물이 나와 눈을 촉촉하게 만들어 줘 눈의
피로를 덜고 노화 진행을 느리게 한다.

8. 눈 운동을 시킨다.

귓불 바로 뒤에 있는 뼈의 아랫부분과 목 뒤 중앙의
잔 머리카락이 있는 곳(엄지손가락 폭만큼)으로부터 조금 올라간 곳에
각각 중지와 검지를 붙이고 중지로 원을 그리듯이 눌러 문지른다.


9. 담배를 끊는다.

니코틴은 혈관을 수축시켜 산소 공급을 감소시키는데 이로 인해 백내장,
황반변성, 녹내장 같은 병이 생긴다.

10. 눈이 침침하다고 무조건 돋보기를 쓰지 말자.

눈의 조절력을 확인하지 않고 돋보기를 쓰면 수정체의 조절작용이 제한돼
노안이 빨리 올 수 있다

 

출처: 미상(메일로 받은거라...확인되면 고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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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제목 : 귀한 26가지 좋은글


♣ 귀한 26가지 좋은글 ♣

1. 행복한 사람은 남을 위해 기도하고,
불행한 사람은 자기만을 위해 기도한다.

2. 남의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 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3. 남의 칭찬을 자주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자기자랑을 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5. 일을 보람으로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의무로 아는 사람은 불행하다.

6. 언제나 싱글벙글 웃으며 말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투덜대는 사람은 불행하다.

7. 평생 고마웠던 일만 마음에 두는 사람은 행복하고,
섭섭했던 일만 마음에 담는 사람은 불행하다.

8. 남이 잘 되는 것을 축복하고 위로 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남이 잘 되면 배가 아프고 실패하면

통쾌해 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9. 행동으로 보여 주는 사람은 행복하고,
말로 보여주는 사람은 불행하다.

10. 자신에게 엄격하고 남에게 부드러운 사람은

행복하고, 자기에게 후하고 남에게 가혹한

사람은 불행하다.

11.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는 사람은 행복하고,
불평으로 먹는 사람은 불행하다.

12. 마음까지 화장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얼굴만 화장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13. 자신의 잘못을 곧바로 인정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잘못했다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는 사람은 불행하다.

14.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걷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고개를 숙이고 걷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15.누구에게나 배우려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자신이 만물박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16. 잘 된 이유를 찾는 사람은 행복하고,
안 될 이유만 찾는 사람은 불행하다.

17. 공과 사가 분명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18. 아는 것이 적어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행복하고, 아는 것이 많아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19. 해야 할 일이 많음을 긍지로 여기는 사람은

행복하고, 그것을 불만으로 여기는

사람은 불행하다.

20. 겸손과 양보가 몸에 밴 사람은 행복하고,
교만과 거만이 몸에 밴 사람은 불행하다.

21. 목소리가 힘차고 생기있는 사람은 행복하고,
기어 들어가는 사람은 불행하다.

22. 남의 잘못을 잘 용납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자기의 잘못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23.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미워하는 사람이 많은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24.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자기의 잘못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25. 죽음의 삶의 연장이라고 태연히 받아들이는

사람은행복한 사람이고, 죽음이 끝이라고

무서워하며 불안에 떠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26. 차 탈 수 있는데 걷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걸을 수 있는데 타는 사람은 불행 한 사람이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된 생활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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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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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 老人의 現住所 ♧

친구..........!!
그간 어떻게 지냈나?
..........

나 말인가?
정년퇴직 후...
평생을 다니던 직장서 은퇴한 뒤
그동안 소홀했던
자기충전을 위해 대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네.

처음에 나간 곳은 세계적인 명문인 하바드대학원.
이름은 그럴싸하지만
국내에 있는 하바드대학원은
"하"는 일도 없이 "바"쁘게 "드"나드는 곳이라네.

하바드 대학원을 수료하고는 동경 대학원 다녔지.
"동"네 "경"노당 이라는 곳이라네.

동경 대학원을 마치고 나니 방콕 대학원 기다리고 있었지.
"방"에 "콕" 들어 박혀 있는 것는 것이라네.

그러는 사이
학위라고 할까 감투라고 할까 하는 것도 몇 개 얻었지.

처음 얻은 것은 화백
"화"려한 "백"수. 이쯤은 잘 알려진 것이지만
지금부터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것이라네.

두 번째로는 장노였네.
교회에 열심히 나가지도 않았는데 왠 장노냐고?
"장"기간 "노"는 사람을 장노라고 한다는군.

장노로 얼마간 있으니 목사가 되라는 것이네.
장노는 그렇다 치고 목사라니.....
"목"적없이 "사"는 사람이 목사라네.

기독교 감투만 쓰면 종교적으로 편향되었다고 할까 봐
불교 감투도 하나 썼다네.

그럴듯하게 "지공선사"
"지"하철 "공"짜로 타고 경노석에 정좌하여
눈감고 참"선"하니 지공선사" 아닌가.....

정년!!
정년이란 말만 들어도 왠지 쓸쓸하고,
허전하고,
마치 인생의 종착역에 다가온 것 같은
느낌을 감출수가 없다네.

정년을 새로운 인생의 첫걸음이라 하지만,
평생 동안 정열을 쏟고,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직장을 떠나는 마음이
어찌 편하기만 하랴.
정년은 누구나 언젠가는 거쳐야 하는 길인 것을 .....

우리는 다 길 떠나는 나그네 .....
언제 떠나는지 서로 몰라도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애절한 사연 서로 나누다
갈랫길 돌아서면 어차피 헤어질 사람들.....

더 사랑해 줄걸 후회할 것인데
왜 그리 못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했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시간
베풀어 주고 또 줘도 남는 것들인데 웬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신세인가 .....

그 날이 오면 다 벗고 갈텐데
무거운 물질의 옷도,
화려한 명예의 옷도,
자랑스런 고운 모습도.....

더 그리워하면 더 만나고 싶고,
더 주고 싶고,
보고 또 보고 따뜻이 위로하며 살아야 하는데
왜 그리 마음에 문만 닫아걸고 더 사랑하지 않았는지
아니 더 베풀지 못했는지.....

천년을 살면 그리할까?
만년을 살면 그러리요.

사랑한 만큼 사랑 받고
도와준 만큼 도움 받는데
심지도 않고 거두려고만 몸부림쳤던 부끄러운 나날들.....

우리가 서로 아끼고 사랑해도 허망한 세월인 것을
어차피 저 인생의 언덕만 넘으면 헤어질 것을
미워하고 싸워 봐야
상처난 흔적만 훈장처럼 달고 갈텐데

이제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고
이제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사랑해야지.
우리는 다 길 떠날 나그네들 이라네..

그래도 자넨 따뜻한 자켓과 솜바지를 입었구만.
자식들을 잘 둔 것같군.
난 그저 이 지팡이 하나로 의지하며
이렇게 지낸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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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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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