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울꺼리(게임,유머)'에 해당되는 글 51건

  1. 2012/05/03 대학별 화장실 유머 몇가지 by 서울나그네
  2. 2012/05/02 황당한 손가락 USB, 화장실에서는 질서를, by 서울나그네 (1)
  3. 2012/02/14 (유머) 항공기의 불시착 by 서울나그네
  4. 2012/02/13 가슴 비틀기 게임(플래시) by 서울나그네
  5. 2012/02/10 (유머) 남편을 팝니다. 아내를 팝니다. by 서울나그네
  6. 2011/11/24 웃기는 쇼핑후기 by 서울나그네
  7. 2011/10/28 재미있는 반사신경 모음 by 서울나그네
  8. 2011/10/26 넌센스 퀴즈 7개 by 서울나그네
  9. 2011/10/24 인터넷 유머 (아전인수, 재치, 여성의말 변천사, 형사와 도둑) by 서울나그네
  10. 2011/10/22 짜장면 먹고 받은 쿠폰이...ㅋㅋ by 서울나그네

어느 날의 내 여자친구-

교대에서 만나자면 고대 가서 헤매고

술은 못한다며 기본이 소주 2병

눈 흘기면,

어머, 소주도 알콜이었어?

...??! ...날 당혹케 하고,

단테의 신곡 알아? 하면,

나 팝송 별로잖아!

약속 시간에 10분 늦는 게 마치 에티켓인양

항상 늦게 와선

앞뒤도 안 맞는 변명만 (이 핑계 저 핑계)

꼬치꼬치 따져 캐면,

미안, 미안. 너무 보고 싶어 뛰어왔더니

뇌가 흔들려서 그래.

미안해 하는 표정으로

하나도 미안해 하지 않는 그 애.

보고 싶다.

거리에서 한번 스쳐가기라도 했으면.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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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결혼한 선배의 집들이를 갔다.

형수님 몸매 완전 죽여주더군.

34-24-34.

정말로 믿기지 않는 몸매.

총합 92kg의 몸매에 우린 할 말을 잊었다.

행복하게 사세요. 어쨌거나.

-단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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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상에서 섹시한 여자가

가장 많이 사는 나라는?

답: 한국

왜냐구?

지나가는 여자들 아무나 보고

이봐, 색시, 이봐, 색시 하니깐

-한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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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사과도 귤처럼 까먹기 좋게

조각 조각 낱개로 나누어 주세요!

저 사과 무지 좋아하는데 깎아 먹기가 여간 불편해야죠...

-덕성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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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이 단 한번으로 끝난다는 것은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가 -랭보

애고 x됐다. -환생한 랭보

-한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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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 있어 휴강은

동양화에 있어 여백과 같은 것이다 -법96

-고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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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지만

사소한 다툼으로 헤어졌다

다시 시작하고 싶지만 용기가 없다.

그녀 생각만 하면 공부고 뭐고

다 싫고 죽고만 싶다.

그녀를 다시 돌아오게 할 무슨 방법이 없을까?


↖이미 떠나간 버스야.

쓸데없는 낙서나 하지 말고 공부나 해. 임마


↖이건 사랑이지 버스가 아냐! 밥통아.

충고하려면 제대로 해줘.

사랑에 가슴 아픈 이여!

사랑에 시기가 따로 있지는 않다.

지금 다시 한번 다가 서시오.


↖내가 왜 밥통이야? 이 짜샤!


↖ 니가 왜 밥통이 아냐?

이 꼴통노므스키야!

처음에 낙서한 사람인데요

두 분 싸우지 마세요

물의를 일으켜 어쨌거나 죄송합니다.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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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팅하는 날

근데 오다가 자빠져서 바지가 찢어졌다.

궁여지책으로 바지를 양쪽 다 찢었다.

근데 재수없게 한 올이 세로로도 찢어졌다.

할 수 없이 하숙하는 친구 바지를 빌렸다.

근데 입고보니 잭슨 바지.

흰 운동화에 까만 양말이 찬란하다.

X됐다.

-성균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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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보기 30분 전.

이 pen이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길!


↖ pen이 공부했냐? pen도 너만 믿고 있을텐데

-중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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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여!

태어나서 애만 낳고 가지 말고

뭔가 자신의 일을 합시다.

자신의 멋을 아는 여자가 아름답죠!

-이화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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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를 학원에서 만나고 그녀를 사랑하게 되었다.

그러나 그녀는 삼수를 하게 되고 난 대학에 들어왔다.

난 그녀를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그녀는 가란다.

더 좋은 여자를 찾아서 말이다. 어쨌든 난 기다린다.

그녀가 나에게 베풀어준 사랑 때문에 난 기다린다.



네가 이거 쓰는 동안

난 밖에서 기다렸다. 쓰발.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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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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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대서양을 건너던 항공기가 엔진 고장으로 바다 한가운데 불시착했다.

곧이어 기장의 안내방송이 나왔다.

"승객 여러분!
수영할 줄 아는 분은 왼쪽 날개 위로 모여 주시고, 수영을 못 하는 분은 오른쪽 날개 위로 모여 주십시오.

왼쪽 날개 맞은 편에 위치한 섬까지는 약 5㎞ 되겠습니다.
오른쪽 날개 위에 모이신 승객 여러분, 그동안 저희 항공사를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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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PLAY →" 클릭 *조작키* 마우스 이용 *게임방법* 마우스로 가슴을 클릭한 뒤 몸 안쪽 방향으로 뒤틀어주세요. 60초 동안 괴롭혀주시면 됩니다.ㅋ 몇 점이나 받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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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남편을 팝니다.

사정상 급매합니다.

1988 10월에 화려한 예식장에서 구입했습니다.

구청에 정품으로 등록했지만 명의 양도해 드리겠습니다.

아끼던 물건인데 유지비도 많이 들고 성격장애가 와서 급매합니다.

상태를 설명하자면 구입 당시 A 인줄 착각해서 구입했습니다.

마음이 바다 같은 알았는데 잔소리가 심하고 사용시 만족감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음식물소비는 동급에 입니다. 하지만 외관은 아직 쓸만합니다.

사용 설명서는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읽어봐도 도움이 안됩니다.

A/S 안되고 변심에 의한 반품은 절대 안됩니다.

기간은 내일까지 입니다......

재정상의 긴급처분-남편을 팝니다

제품명: 서방(남편특전사출신)) 생산지: 한국

생산연월일: 제품표시는 등록(호적)상표를 참작 (우리 집에 온지는

20년이 넘었습니다)

제품의 특징: 처음 8~9 동안은 기능을 제대로 발휘했는데 세월이

갈수록 기능이 떨어지는 결함이 있습니다. 수리해 쓰십시오. 주인을

몹시 좋아합니다. 가시면 기능을 발휘 할겁니다.

사용설명서_

1. 단물은 빠져 덤덤하겠지만 허우대는 아직 멀쩡하나

허우대를 믿다가 낭패를 당할 있습니다.

2. 대학은 나왔으나 머리는 깡통입니다.

학력 믿다간 코를 다칠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3. 직장은 있으나 수입은 모릅니다. 아침에 겨우 일어나 출근하고

밤늦게 네비게이션 정신으로 용케 찾아와 잠들면 그뿐이니

화장이나 잠옷을 갈아 입을 필요가 없고

부푼 마음 갖지 마시기 바랍니다.

4. 잔잔한 미소 은근한 눈길 포옹이니 사랑놀이란 단어는 잊으시고 바람결에

날아 가버린 민들레 씨앗 기분으로 제품 취급을 주십시오.

5. 제품은 밖에서는 왕성한 기능을 발휘 인기가 대단한데 집에서 반벙어리

술을 몹시 좋아하는 제품이라 자주 술을 보충해 시기 바랍니다.

6. 제품 취급 시에는 오랫동안 눈감고 막고 방안의 벙어리 각오로

가동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가동이 영영 멈출 우려가 있습니다.

7. 상품가격: 가격절충 가능 20 넘게 정든 제품입니다. 오죽했음 팔겠습니까.

서방이라 헐값에 드립니다.

8. 주의: 제품은 반품사절입니다. 따라서 소비자 보호원의 보호를 받지 않는

특별 관리대상 품목입니다.

아내를 팝니다.

선착순으로 깜짝 세일합니다. 매우 비싼 값에 구입했지만, 원가의

반의반의 반도 안되게 판매합니다.

비싼 만큼 아끼고 아끼던 물건이지만,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해서

데가 없는 관계로 '눈뜨고 없는 가격' 폭탄 세일합니다.

게다가 유행에도 조금 뒤쳐진 같아서 생각하지 않고, 사겠다는

사람만 있으면 즉시 처분하려고 합니다. 사실 급합니다.

상태를 설명하자면, 구입 당시에는 A급이었습니다.

날씬하고 귀여워서 갖고(!) 다니기도 좋고, 조용하고 깔끔한 이미지라

탐내는 사람이 무척 많았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정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어렵게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속아서 구입한 같습니다.

포장을 푸는 순간, 처음 모양과 달라서 이상하다 싶었을 , 바로 반품

하지 않은 것이 실수였습니다.

당시에는 심각한 문제가 아닌 듯이 여겨져서 그냥 사용했는데, 사용

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모양이 심하게 변했습니다. 그리고 사용시

만족감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명품이다 성형이다 다이어트! 다 유지비는

많이 드는데 비해 효과는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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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웃기는 쇼핑후기

구매자 : 내용물이 생각보다 작네요. 그래도 잘 쓰고 있어요. 향도 좋고 해서 잘 쓸게요. 음료수 딸려온 거 잘 마셨어요.

판매자 : 고객님, 사은품은 샴푸와 모발영양제 앰플인데…. 무엇을 마셨는지요? 음료수는 보내지 않았는데요. 그럼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ㅋㅋ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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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날아가는 나방을 잡는 고양이 반사신경

 

 

 

 

 

 

 

 

 

 

위험을 감지한 한 남자의 반사신경 ㄷㄷㄷ

 

 

 

 

 

 

주인이 만지는 것을 거부 하는 고양이 반사신경 ㄷㄷ

 

 

 

 

 

 

 

 

 

바다하리의 선빵 원투를 피하고 테익다운 하는 그라함 반사신경 ㄷㄷ

 

 

 

 

 

 

 

 

 

한골 막은 슈마이켈 골키퍼

 

 

 

 

 

 

 

알리의 좋은 눈과 좋은 움직임

 

 

 

 

 

 

 

 

 

오프 사이드라 대충 막은 부폰의 반사신경

 

 

출처: http://cafe.daum.net/ssaumj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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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1.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비빔밥은?

2.사과를 한입 베어 먹으면?

3.하늘과 땅 사이에 있는 것은?

4.사과가 웃으면?

5.추장보다 더 높은 사람은?

6.아몬드가 죽으면?

7.곰돌이푸 가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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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아전인수

사업가는 처음 출근한 여비서를 불러 편지를 받아쓰게 했다. 여행 중인 부인에게 보낼 그 편지에 서명을 하려고 받아든 그는 마지막 대목이 빠졌음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아이 러브 유"였다.

"끝부분은 깜빡 잊었는가요?"

"아뇨. 그건 저한테 하시는 말씀인 줄 알았는데요."

재치

"저를 기억하시겠어요?"

하며 한 여성 유권자가 국회의원에게 따지듯이 물었다.

"부인, 제가 부인 같은 미인을 기억하고 있다간 아무 일도 못했을 것입니다."

여성의 말 변천사

▲처음 이성에게 눈뜰 때 첫사랑에 버림받은 여자가 하는 말은

"못 잊어…."

▲한창 사랑이 싹틀 때, 애인의 심각한 이야기에 여자가 하는 말은

"못 믿어."

▲아이 한둘쯤 키울 때 남편이 허구한 날 술 마시고 들어오면 하는 말은

"못 살아!"

형사와 도둑

재판관: 그동안 다른 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도움되는 일을 한 적이 있나요?

도둑: 물론이죠. 형사 서너 명에게 계속 일거리를 줘 왔거든요.


* 너무 짧지만 재밌어서 인터넷 문화일보에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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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

오늘 점심은 간짜장 곱빼기로 했습니다.

짜장면을 맛있게 비비다가 문득 옛날 일이 생각이 납니다.

 

제가 경기도 광주에서 가게를 5년 했습니다.

집이랑 가게가 거리가 있어 점심은 늘 사먹었지요,,,

일주일에 중국음식으로 3~4번은 먹은것 같습니다.

 

" 취 0 " 이란 곳이 맛이 좋아서 거기서 늘 시켜먹었는데 한그릇당,,쿠폰 1장씩

주시더군요..

 

30장에 쟁반 짜장,,,,40장에 탕슉,,,,50장에 잡채 ,,,,70장에 양장피 ,,,

 

저도 장사하는터라,,,쿠폰 이용해서 공짜 먹는게 미안해 ,,늘 밥 먹는 자리의 옆에 서랍속에

그냥 넣곤 했습니다.

 

그렇게 5년 가까이 먹었는데,,,

 

어느날 배달할러 오신 사장님께서 그러시더군요,,,,,,

 

" 왜 쿠폰 사용 안하세요?,,,,, "

 

" 미안해서요,,,,,"

 

" 괜챦습니다,,,,저희집에서 그만큼 드셨으니,,서비스 드리는거 당연하죠,,^^

  부담갖지 마시고 사용하세요~ "

 

식사를 하고,,,,

첨으로 쿠폰을 꺼내서 세어봤습니다....

 

헐,,,,

 

 

그릇을 찾으러 오신 ,,사장님께,,다시 여쭈었습니다,,,,,

 

" 정말 쿠폰 사용해도 되는거지요?,,,,, "

 

" 네,,,, ^^ "

 

 

그날밤,,,,

 

전 친구들 가족들 다 불러서 우리집에서 중국음식 퐈리~ 를 벌였습니다,,,, ㅡ,,ㅡ

 

쟁반짜장,,, 탕슉,,양장피,,,잡채,,,,,,,,,,이거 다 먹고도,,,,,

 

쿠폰은,,,

 

무려,, 230 장이 남아 있었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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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단한 분이라 생각되서 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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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울나그네